[SD 대구 승장] ‘2연승’ 삼성 박진만 감독이 칭찬한 셋, 후라도·이재현·김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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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대구 승장] ‘2연승’ 삼성 박진만 감독이 칭찬한 셋, 후라도·이재현·김영웅

“후라도 제 몫 했고, 이재현 흐름 잡아줬고, 김영웅은 흐름을 이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9-4로 이겼다.

삼성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6이닝 동안 6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의 호투로 14승(8패)째를 따냈다.

르윈 디아즈(4타수 2안타 2타점)는 2015년 히어로즈 박병호(현 삼성)의 KBO리그 역대 단일시즌 최다타점(146타점)과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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