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이 24일 대구 롯데전에서 4회초 2점홈런을 쳐낸 뒤 깃발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디아즈(4타수 2안타 2타점)는 4회말 김영웅의 홈런에 앞서 2타점 2루타를 뽑아 2015년 히어로즈 박병호(현 삼성)가 작성한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타점(146타점)과 타이를 이뤘다.
1번타자 이재현(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은 1회말 결승 솔로홈런(시즌 15호)을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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