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올러 완벽투로 키움에 2-0 승리…PS 탈락 트래직 넘버 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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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러 완벽투로 키움에 2-0 승리…PS 탈락 트래직 넘버 1 유지

가을야구 탈락을 확정짓는 트래직 넘버가 '1'까지 내려왔던 8위 KIA(63승 4무 71패)는 이날 승리로 한숨을 돌렸다.

KIA 타선에서는 내야수 오선우가 선제 솔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키움 선발로 등판한 하영민은 7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준수한 투구를 선보였으나 타선이 무득점으로 침묵해 시즌 14패(7승)째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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