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서 이창민 신부가 아이돌을 꿈꿨었다고 전했다.
이창민 신부는 "스무 살 때 우리나라 3대 기획사 SM·YG·JYP 등 수많은 오디션을 봤었다.그런데 다 떨어졌다"면서 웃었다.
이창민 신부는 "제대 후에도 수녀님과 계속 연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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