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방부가 발표한 'KIDD 회의결과 참고자료'에 따르면 양국 국방부는 한미가 합의한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COTP)' 추진 현황을 점검했고, 조건 충족의 상당한 진전에 공감했다.
전작권이 전환되면 한국군 4성 장군이 한미연합군사령관을 맡아 평시는 물론 전시 작전통제권도 행사하게 된다.
국방부가 이날 KIDD 회의 결과를 설명하는 자료에서 한미가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에 상당한 진전이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고 전하면서 양국이 전작권 전환에 속도를 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