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1500경기 출장과 2000루타를 달성한 키움히어로즈 내야수 최줗환이 뜻깊은 시상식을 가졌다.
키움히어로즈 최주환(가운데)이 1500경기 출장 및 2000루타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가진 뒤 설종진(오른쪽 두 번째) 감독대행, 주장 송성문(왼쪽 두 번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키움히어로즈 키움히어로즈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경기에 앞서 내야수 최주환의 KBO리그 1500경기 출장과 2000루타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실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