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이름 무색…최근 3년간 흡연 과태료 부과건수 2000여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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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이름 무색…최근 3년간 흡연 과태료 부과건수 2000여건 넘어

이주영 의원 “금연구역 윤리적 책임의식 함양 위한 교육·홍보 강화해야” 스쿨존 이름이 무색하게 최근 3년간 교육시설 반경에서 흡연해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가 2000여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연구역별 과태료 부과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22~`24) 유치원·어린이집에서 흡연행위 과태료 부과 건수가 1526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에 평균 508건으로 매일 어린이들이 한 번 이상 간접흡연을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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