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의 천적을 지운 것으로만 보이던 계약이 LA 다저스를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LA 다저스는 4-0으로 앞선 7회 잭 드라이어가 무너지며 3실점했다.
이에 LA 다저스의 완승으로 끝날 것 같던 경기는 1점 차로 팽팽해졌고, 결국 9회 마무리 투수 태너 스캇(31)이 또 대형 사고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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