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영 칼럼] K리그 명예의 전당, 축구 선수에게는 큰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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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칼럼] K리그 명예의 전당, 축구 선수에게는 큰 동기부여

그리고 김병지 선수 역시 프랑스 월드컵에서 활약했고 프로축구 선수로 708경기 출전으로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실점 경기가 무려 229경기라고 하니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국가대표 선수나 프로축구선수 아니면 유럽축구로 진출하는 것이었다면 여기에 하나 더 대한민국 축구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목표도 가지게 되었다.

축구선수로 명예를 얻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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