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 대행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 간 16차전에 앞서 "알칸타라가 몸 상태에 큰 이상만 없다면 페넌트레이스 최종전에 선발투수로 나선다"고 말했다.
2020시즌에는 두산으로 이적, 31경기 198.2이닝 20승 2패 평균자책점 2.54로 펄펄 날았다.
2025시즌 18경기 115이닝 8승3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1선발에 어울리는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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