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태형은 시즌 막바지 선발투수로서 가능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9)이 전날(23일) 결승포를 맞은 프로 1년차 신인투수 김태형(19)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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