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태형은 시즌 막바지 선발투수로서 가능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9)이 전날(23일) 결승포를 맞은 프로 1년차 신인투수 김태형(19)을 칭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팀 배팅 부활 걸린 2026년…키 쥔 중심타자 나승엽의 반등에 쏠리는 시선
33kg 뺐던 강재준, 발목 부상에 요요…“5kg 다시 쪘다”
‘천군만마 해외파’ 김혜성-고우석, 사이판 WBC 1차 캠프 전격 합류 결정!
이정용 “톱스타 1000만 원, 나는 75만 원”…출연료 격차에 느낀 괴리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