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외면했다’ 김혜성, 8G 연속 개점휴업 ‘감독 타격 비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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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면했다’ 김혜성, 8G 연속 개점휴업 ‘감독 타격 비판까지’

하지만 공격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26, LA 다저스)이 8경기 연속 개점휴업 중이다.

김혜성은 부상에서 복귀한 뒤 3차례 선발 출전 경기에서 1안타에 그쳤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타격에 대해 이날 다저스 네이션을 통해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나는 공에 대한 쫓음이 많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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