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역지사지로 공통 협력공간 발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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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역지사지로 공통 협력공간 발굴해야"

달라진 국제 환경에서 한·중 양국의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신뢰를 회복하면서 향후 협력이 가능한 부분을 모색해야 한다고 양국 전문가들이 조언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양국 전문가들은 변화된 정세에서 양국 간에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고 협력을 지속해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이 전 실장은 "상대에게 도움이 되고 나에게도 이익이 되는 '공통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며 기후변화·환경·보건·문화·관광·디지털·에너지 등 공조 대상을 발굴할 것을 제안했다.또 유럽연합(EU)·아세안(ASEAN)·호주 등 다자를 통한 양자 관계의 다변화 등을 통해 다자 협력구조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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