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홍원빈 '25세 은퇴', 꽃감독은 응원 메시지 보냈다…"큰 용기 냈는데 잘 됐으면"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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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원빈 '25세 은퇴', 꽃감독은 응원 메시지 보냈다…"큰 용기 냈는데 잘 됐으면" [고척 현장]

이범호 KIA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6차전에 앞서 "홍원빈은 구단이 몇 차례나 은퇴를 만류했지만 스스로 외국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하게 밝혔다"며 "오랜 기간 해왔던 야구를 포기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큰 용기를 냈는데 앞으로 잘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원빈은 입단 6년차를 맞이한 올해 이를 악물고 2025시즌을 준비했다.

KIA 구단도 올해 육성선수로 2025시즌을 시작했던 홍원빈을 지난 2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때 동행시키는 등 선수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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