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약선 추정 선박 공격에…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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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약선 추정 선박 공격에…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 수사해야"

미국이 카리브해에서 베네수엘라 마약 밀매 조직의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들을 잇달아 격침시키면서 10여 명이 숨진 가운데,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형사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현지 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의 페트로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0차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젊은이들이 미군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는 수년 만에 최대 규모의 해상 군사 작전으로, 베네수엘라 정부는 “해당 선박들은 민간 선박이며 마약과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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