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마호는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되는 자원이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9월 28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우크라이나전을 시작으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를 시작한다.
이번엔 어떤 선수들이 활약을 해 차세대 스타이자 유럽에 갈 재목으로 뽑힐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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