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임시 대통령, 미국서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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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임시 대통령, 미국서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원한다"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시리아의 주권을 지키고 이스라엘의 안보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협정이 체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리아 국가원수가 유엔총회에서 마이크를 잡는 것은 1967년 이후 5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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