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 친구의 권유로 헌혈을 시작한 어르신이 372회를 끝으로 생애 마지막 헌혈을 했다.
그는 40대에 헌혈을 시작했다.
안씨는 "헌혈을 할 수 있는 몸이 되기 위해 더 열심히 걷고 파크골프를 쳤다"며 "헌혈해서 오히려 건강이 좋아졌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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