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절도 사건이 항소심 과정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물류회사 보안 협력업체 직원이 근무 중 물류회사 내 사무실 냉장고에서 초코파이 등 총 1천50원 상당의 간식을 꺼내 먹자 물류회사 관리자는 '허락 없이 간식을 꺼내 갔다'며 절도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해당 직원이 이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이달 18일 항소심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