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LG와 정규시즌 우승을 놓고 다투는 운명의 3연전에 류현진, 문동주, 코디 폰세를 차례대로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숨긴다고 될 일은 아니잖아.”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7)이 26~28일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3연전 선발진을 모두 공개했다.
김 감독은 25일 경기 선발투수는 와이스로 공개했지만, 이후 LG와 3연전에 출격할 선발진에 대해선 추가 언급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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