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법환동 일원 '서귀포혁신도시'가 낙제점을 받았다.
민간 연구기관인 혁신도시정책연구원(이하 연구원)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혁신도시 상생지수 평가 결과'다.
전국 10개 혁신도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서귀포혁신도시는 최하위인 E등급이 매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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