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양효진,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골절-파열 아닌 염좌, 개막전 출전 가능성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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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양효진,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골절-파열 아닌 염좌, 개막전 출전 가능성 남아있다”

현대건설 양효진(14번)이 23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KOVO컵 여자부 조별리그 A조 2차전 도중 왼쪽 무릎 부상을 입은 뒤 강서우와 교체돼 코트를 떠났다.

새 시즌 정규리그 개막전 출전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의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36)이 부상을 입었지만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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