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4·KIA 타이거즈)의 후반기 타석에서의 생산성이 처참하다.
위즈덤의 후반기 RC/27은 55명의 타자 중 54위에 머문다.
후반기 타격 슬럼프에 빠진 신인 박준순(두산 베어스·3.79)보다 더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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