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뒤 마이너리그에서 투구를 점검한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빅리그에 복귀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4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사키가 2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앞서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약점으로 꼽히는 불펜 강화를 위해 사사키를 구원 투수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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