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4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전 3회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정규시즌 4경기가 남은 샌프란시스코는 2022년부터 4연속시즌 PS 진출에 실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와 엎치락뒤치락한 끝에 8-7로 앞선 채 9회초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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