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한반도 문제에 대한 협력을 주문했다.
또 이날 기조연설에서 언급한 대로 "유엔의 지원하에 원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한국이 앞으로 국제사회의 도전 과제에 대응하는 데 있어 더 큰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면담한 후 이 대통령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교통·인프라, 핵심 광물 등 분야에 우리 기업이 진출하는 방안에 대해,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과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최종 계약 이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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