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한 '극우 성향'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24일 토론회에서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대해 "절대로 외교 문제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총재 선거 때는 아직 총리가 되지도 않았는데, (참배를 지속하겠다고) 말할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담당상은 작년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야스쿠니신사는 매우 소중하게 생각해 온 장소로 국책(國策)에 따라 숨진 이들에게 계속 경의를 표하고 싶다"며 총리가 될 경우에도 참배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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