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李 유엔 연설'에..."민주주의 성과 알려" vs "END, 실패한 좌파 정책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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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李 유엔 연설'에..."민주주의 성과 알려" vs "END, 실패한 좌파 정책 재탕"

김병주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유엔 연설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밝히며 "내란을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복원하는 과정은 매 순간 죽음의 사선을 넘는 시련의 길이었지만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가 감탄하는 민주주의 역사의 금자탑을 세웠다"고 적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민주당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 대통령의 'END 이니셔티브' 한반도 평화 문제 구상에 대해 "매우 현실적이고 과감한 제안"이라고 칭찬했다.

END 이니셔티브는 Exchange(교류), Normalization(관계정상화), Denuclearization(비핵화)를 의미하는 용어로, 단계적 한반도 비핵화 구상과 남북 관계 복원 의지를 담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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