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망이 있는 동안 뮌헨은 내내 분데스리가 우승을 했다(지난 시즌 제외).
분데스리가 28경기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우승에 기여했다.
뮌헨에서만 공식전 339경기를 뛴 72골 71도움을 올리고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코망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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