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설' 안드리 셰우첸코의 아들 크리스티안 셰우첸코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이창원호를 상대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셰우첸코는 오는 27일(현지 시간)부터 내달 19일까지 칠레에서 열릴 2025 U-20 월드컵에 우크라이나 U-20 축구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안드리 셰우첸코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던 크리스티안 셰우첸코가 U-19 유럽축구선수권대회(U-19 유로2024)에 이어 U-20 월드컵에서 다시 국제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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