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운산면은 9월 24일 오전 7시경부터 용장리 시가지 일원에서 운산면 15개 기관·사회단체와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운산면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달 31일 16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120여 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고풍리 일원 수해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나서주신 운산면 15개 기관·사회단체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시민들 덕분에 서산이 더욱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