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귀포지점에서의 열대야 발생일수가 75일로 지난해 제주시지점에서 세웠던 역대 1위의 기록과 동률을 이루며 절기상 추분(23일)임에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3~24일 서귀포(남부)와 성산(동부) 해안지역의 밤최저기온이 25.7℃와 25.9℃를 각각 기록했다.
이로써 올 여름 제주의 지점별 열대야 발생일수는 서귀포 75일, 제주(북부) 70일, 고산(서부) 52일, 성산 47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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