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주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 영화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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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주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 영화제 열어

인천 동구는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최근 미림극장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영화를 상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여성에만 국한하지 않고 가족친화 등 다양한 주제로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100여명이 영화를 감상하며 가족의 의미와 존중, 배려의 가치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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