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전남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전남도와 '공공급식통합플랫폼 광역형 협의회 및 시스템 교육'을 공동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은 공공분야 수요기관과 지역 급식지원센터가 친환경·지역 우수 농산물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업무·시스템을 표준화한 식재료 전문 조달시스템이다.
이번 협의회는 전남 22개 시군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시군과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급식지원센터 담당자 등 3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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