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주최하고,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이 주관하는 '제3회 전국 지역어 합창 페스티벌'이 한글날인 10월 9일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제주어로 노래하는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은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추사와 아이들'이라는 합창극을 처음 선보인다.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은 2015년 창단해 사라져가는 제주어를 알리기 위해 도 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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