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미포 노사가 24일 기본급 13만5천원 인상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사는 올해 6월 4일 상견례 이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다가 최근 같은 그룹 조선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임협을 타결하면서 비슷한 수준으로 이번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잠정합의안이 오는 26일 전체 조합원 투표에서 참여 조합원 과반 찬성을 얻으면 올해 교섭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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