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4일(한국시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부상 복귀 후 최다 6이닝을 소화하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다행히 타구가 글러브에 맞아 부상을 피했고, 제임스 맥캔-제이크 맥카시-헤라르도 페르도모를 잇따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오타니는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을 골라낸 뒤 에르난데스의 3루타 때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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