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저자인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이날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년 소비 경향과 변화할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한 결과를 공개했다.
김 교수의 말처럼 내년 트렌드의 핵심은 AI다.책은 AI가 초래한 직간접적 변화와 그에 대응하는 인간의 반작용을 다뤘다.김 교수는 "단순히 AI와 인간의 대립이 아니라, 그 갈등 속에서 합일하는 새로운 '변증법적 질서'"라고 소개했다.
AI가 초래한 직간접적 변화, 즉 헤겔의 변증법적으로 말하자면 정(正)에 해당하는 키워드는 '제로클릭', 'AX조직', '레디코어', '프라이스 디코딩', '픽셀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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