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 전산시스템이 마비돼 입·퇴원 환자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전산에 환자기록이 제대로 뜨지 않으며 입·퇴원과 외래 진료가 모두 취소된 상태다.
병원 내에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는 안내방송이 계속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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