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LG 감독(왼쪽)은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의 기쁨은 모두 잊고 2025~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조상현 LG 감독.
LG 선수단이 8월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전술 훈련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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