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0분 페데리코 키에사가 후방에서 넘어온 볼을 완벽한 터치로 잡아뒀고, 골키퍼와 1대1 찬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에키티케에게 볼을 밀어줬다.
에키티케는 손쉽게 골문 앞에서 득점할 수 있었다.
그런데 에키티케는 앞선 후반 8분 옐로카드 한 장을 받은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메시랑 만난다' 스위스,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 누르고 월드컵 8강행
[2026 북중미] 메시보다 먼저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마지막까지 ‘자존심’ 세웠다
고소영도 ‘뼈말라’ 합류하나…“두 달 만에 3kg 감량” (고소영)
[2026 북중미] 39세 메시, 120분도 끄떡없다...스칼로니 감독의 이유 있는 자신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