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이 비핵화를 포기한다면 북미대화를 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추구한다는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고위관계자는 “미국의 정책이 여전히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있으며, 현재로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김 위원장)를 만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1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나는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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