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국방 문제와 관련해 "국제사회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되 자주국방을 강화해 국력을 키우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도모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보훈 의료 접근성을 높여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형편이 어려우신 국가유공자 유족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다"며 "병역의무 청년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제대 군인의 권익 보장 및 구제 방안 마련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군은 국내 대표적인 보훈단체로서 1952년 전시 임시수도 부산에서 전역군인 친목 도모와 권익 보호, 복지 증진을 위해 창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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