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특활비’ 내역 역대 첫 공개…3개월간 4억6422만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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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특활비’ 내역 역대 첫 공개…3개월간 4억6422만원 집행

대통령실은 주요 국정운영경비에 대한 집행 정보를 역대 정부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대통령실은 업무추진비가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한 간담회, 국내외 주요 인사 초청 행사 등에 활용하는 예산으로 역대 정부 대통령실은 유형별 집행 금액과 집행 사례만 공개해 왔지만 이재명 정부는 예산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일자별 집행 내역까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또 특정업무경비는 수사·감사·예산·조사 등 특정업무 수행에 소요되는 경비로 이제껏 집행내역을 공개한 기관이 없었던 점을 짚으며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와 함께 대국민 공개를 결정했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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