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출생아 수는 14만780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944명(7.2%) 증가했다.
출생아 수 구성비 가운데 첫째 아이 비중은 1.6%포인트 증가한 61.9%를 기록했다.
출산의 선행지표 격인 혼인도 16개월 연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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