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대규모 해킹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KT와 롯데카드를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은 "어떻게 믿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지 저도 소비자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걱정스럽다.(해킹 사태로)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라며 KT와 롯데카드 대표이사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어 "이번 사태는 보안의식(에 대한) 인식 문제"라며 "인공지능(AI) 강국 노래를 부를 때가 아닐 정도로 창피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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