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전문가 10명 중 7명, 현시점 한반도 비핵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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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전문가 10명 중 7명, 현시점 한반도 비핵화 불가능"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남북관계 정책방향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전문가 45명 중 한반도 비핵화가 현시점에서 불가능하다는 응답이 다수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정부 통일정책 8개 핵심 의제 관련 설문조사 결과 한반도 비핵화가 현재 시점에서 불가능하다는 응답이 다수 전체 45명 중 33명(73.3%)을 차지해 '가능하다(8명·17.8%)'와 '잘 모르겠다(4명·8.9%)'는 응답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에 ▲남북합의 이행을 법과 규정으로 제도화할 것 ▲한미연합훈련의 축소나 조정을 기본방향으로 전환할 것 ▲현 정부 동안 전작권 단계적 전환 확정 ▲동맹 현대화의 전략적 유연성 종속을 차단할 것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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