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10명 중 7명이 한반도 비핵화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이들 중 77.3%(33명)는 한반도 비핵화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한미연합훈련 운영 방향으로는 51.1%(23명)가 '시기·방식 일부 조정'이 필요하다고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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