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11경기 연속 안타 실패에도 수비에서 연이틀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김하성은 2회말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임했다.
애틀란타는 7회말 선두타자 해리스의 비거리 135m짜리 우중월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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