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배달' 나선 한동훈, "법원 왜 안 나가세요?"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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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 나선 한동훈, "법원 왜 안 나가세요?" 묻자...

한 전 대표는 진행자가 ‘치킨 배달 갔을 때 집주인이 한 전 대표를 못 알아보세요?’라고 묻자 “진행자께서 치킨 많이 안 시켜보신 것 같은데, 요즘에는 앱에 ‘벨 누르고 (현관 문 앞에) 놔두고 가라’라고 쓴다”고 답했다.

사진=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SNS 한 전 대표가 치킨 배달에 나선 날은 특검팀이 한 전 대표의 진술을 확보하기 위해 법원에 청구한 공판 전 증인신문 기일로, 한 전 대표가 출석하지 않으면서 실제 신문은 진행되지 않았다.

사진=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SNS 앞서 특검팀은 지난 10일 법원에 한 전 대표에 대한 공판 전 증인신문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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